무료
유전자검사
침만 뱉으면 끝납니다. 채혈도 없고 아프지도 않습니다. 튜브에 타액을 담아 보내면 되고, 여기서 다 안내해 드립니다.
- 영양소를 잘 쓰는 편인지
- 해독이 더딘 편인지
- 염증이 잘 붙는 편인지
- 살이 어떤 식으로 붙는지
결과지가 나오면 같이 앉아서 봅니다. 어려운 말은 빼고, 무엇부터 챙기고 무엇을 덜어낼지로 옮겨 드립니다.
삼성동 · 유전자검사 맞춤케어
같은 관리를 모두에게 권하지 않습니다. 타고난 것을 먼저 읽고, 거기에 맞춰 시작합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는 대개 조용합니다. 새몸만들기는 그 신호를 함께 읽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읽는 데까지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
검사도, 차도 값을 받지 않습니다. 뭘 하는 곳인지도 모르고 돈부터 쓰실 수는 없으니까요. 앉아서 결과 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그냥 가셔도 됩니다.
무료
침만 뱉으면 끝납니다. 채혈도 없고 아프지도 않습니다. 튜브에 타액을 담아 보내면 되고, 여기서 다 안내해 드립니다.
결과지가 나오면 같이 앉아서 봅니다. 어려운 말은 빼고, 무엇부터 챙기고 무엇을 덜어낼지로 옮겨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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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로는 안 보이는 것을 봅니다. 근육과 체지방이 어떻게 나뉘어 있는지, 어디에 물이 고여 있는지. 몇 분이면 끝납니다.
관리를 이어가시면 그때그때 다시 재서 나란히 놓고 봅니다. 느낌이 아니라 숫자로 남으니 달라졌는지 아닌지가 분명합니다.
무료
오시면 차부터 내어 드립니다. 검사를 받든 안 받든, 앉아서 한 잔 하고 가시면 됩니다.
몸 이야기를 하다 보면 사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시간에 알게 되는 것이 검사지보다 많을 때도 있습니다.
기계 놓인 관리실을 생각하고 오시면 조금 다릅니다. 벽에는 그림이 걸려 있고, 앉아서 차를 마실 자리가 있습니다. 검사만 받고 이야기만 나누다 가시는 분도 있습니다.
무언가를 권하려고 앉혀 두지 않습니다. 몸 이야기를 하다 보면 사는 이야기가 나오고, 그러다 보면 뭐가 문제인지가 보입니다. 그 시간이 관리보다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낫는다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지금 몸이 어떤 상태인지부터 봅니다.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처음에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같은 증상이라도 타고난 것과 사는 방식이 다르면 접근이 달라집니다. 정해진 코스에 사람을 맞추지 않습니다.
센터에서 보낸 시간보다 나머지 시간이 깁니다. 집에서 이어갈 수 있는 것을 함께 정합니다.
오래 지켜보다 보면, 같은 조언이 어떤 분에게는 맞고 어떤 분에게는 전혀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좋다는 것을 다 해보셨는데도 달라진 게 없다면, 방법이 아니라 순서가 어긋났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읽고, 그다음에 정합니다. 빠른 길을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대신 지금 어디쯤 계신지, 무엇부터 하면 되는지는 분명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섯 가지를 다 하셔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담에서 지금 필요한 것부터 골라 순서를 정합니다.
여기서 시작합니다
영양소 활용, 해독 능력, 염증 경향 등 타고난 성향을 확인합니다. 결과지를 함께 보며 무엇부터 손댈지 정합니다.
채워 넣기 전에 비웁니다. 쌓인 것을 덜어내야 그다음에 하는 것들이 제 몫을 합니다.
몸이 차면 대부분의 일이 더디게 돌아갑니다. 깊은 곳의 온도를 되찾는 쪽에 집중합니다.
생육광선을 쬐는 돔형 기기로 몸을 데웁니다. 전신·반신·부위별 중에서 그날 상태에 맞는 것을 고릅니다.
앞의 것들이 모여 결국 여기로 갑니다. 계절이 바뀔 때 덜 흔들리는 몸을 목표로 합니다.
다섯 가지를 한꺼번에 정하지 않습니다. 검사 결과를 보고 하나씩 골라 나갑니다.
바이오(Bio)는 생명, 포톤(Photon)은 빛입니다. 두 낱말을 붙인 이름 그대로, 빛으로 생명 활동을 돕는다는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빛은 파장에 따라 성질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중 4~14μm(마이크로미터) 대역을 생육광선이라고 부릅니다. 생명을 키우고 지켜주는 빛이라는 뜻입니다. 1981년 NASA 가 우주개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이 대역이 인체에 유효하게 작용한다고 밝힌 것이, 이 분야에서 흔히 인용되는 출발점입니다.
난로 앞에 서면 살갗만 뜨겁고 속은 그대로입니다. 생육광선은 파장이 길어 몸 안쪽까지 닿아 데웁니다. 오래 앉아 있고, 찬 것을 자주 먹고, 에어컨 아래에서 지내는 생활이 이어지면 몸의 심부 온도는 조금씩 내려갑니다. 체온이 내려가면 대부분의 일이 더디게 돌아갑니다. 새몸만들기가 체온을 먼저 보는 이유입니다.
학술 쪽에서 말하는 바이오포톤(생체광자)은 조금 다른 이야기입니다. 살아 있는 세포가 스스로 내보내는 아주 미약한 빛을 가리키는데, 1920년대 알렉산더 구르비치의 관찰에서 출발해 1970년대 독일의 프리츠-알베르트 포프 박사가 측정 방법을 정리하며 연구되기 시작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약하지만, 이 빛의 세기와 결은 생명 활동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관점을 빌려 새몸만들기는 몸을 하나의 흐름으로 봅니다. 한 곳만 손봐서는 오래 못 갑니다. 전체가 다시 맞물려 돌아가야 합니다.
(주)바이오포톤의 PDP 기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온몸을 감싸는 것부터 무릎에만 올리는 것까지 있습니다. 처음 오시면 어떤 것이 맞는지부터 같이 봅니다.
누워서 전신을 감싸는 돔입니다. 온몸을 한 번에 데우고 싶을 때 고릅니다.
히노끼 나무로 짠 건식 반신 돔입니다. 나무 향과 온기가 같이 옵니다. 전신이 부담스러운 분께 권합니다.
전신을 감싸는 또 다른 형태입니다. 체형이나 그날 컨디션에 따라 전신돔과 나누어 씁니다.
필요한 부위에만 올려 쓰는 기기입니다. 허리나 무릎처럼 한 곳이 유독 불편할 때 씁니다.
누운 자세로 편안하게 쬐는 기기입니다. 길게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할 때 권합니다.
매일 오실 수 있는 분과 한 달에 한 번 오시는 분에게 같은 것을 권할 수는 없습니다. 아래는 자주 선택하시는 방식이고, 상담에서 조정합니다.
유전자검사와 인바디를 받아보시고, 결과를 같이 봅니다. 여기까지는 비용이 없습니다. 보고 나서 아니다 싶으면 그냥 가셔도 됩니다.
이야기를 먼저 나누고, 기기를 한 번 써 보십니다. 그날 결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해진 기간 동안 자주 오시는 방식입니다. 해독처럼 흐름을 끊지 않는 편이 나은 것에 맞습니다. 기간이 끝나면 경과를 보고 다시 정합니다.
일주일에 한두 번, 길게 이어가는 방식입니다. 체온과 면역처럼 시간이 필요한 것에 맞습니다.
자주 오기 어려우신 분을 위해 집에서 이어갈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필요하면 기기 사용법도 함께 안내합니다. 전화나 카톡으로 점검합니다.
처음이시면 무료 검사부터 받아보세요. 그다음은 그때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궁금한 것은 오셔서 편하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신청서나 카톡으로 남겨주세요. 원하시는 날짜와 시간대를 함께 적어주시면 빠릅니다. 혼자 운영하는 곳이라 예약 없이 오시면 헛걸음하실 수 있습니다.
가능한 시간을 확인해 연락드립니다. 확정되면 그 시간은 온전히 그분 것입니다. 서두르지 않고 충분히 이야기 나눕니다.
유전자검사를 하셨다면 결과지를 함께 보며 설명드립니다. 어려운 말은 빼고, 무엇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로 옮겨 드립니다.
정한 간격대로 진행하며 매회 상태를 기록합니다. 변화가 없으면 없다고 말씀드리고 방향을 다시 잡습니다.
유전자검사와 인바디는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결과 상담까지 포함해서요. 사셔야 하는 것도 없습니다. 결과 보시고 그냥 가셔도 됩니다.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한 번 받아보시는 게 빠르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에 관리를 이어갈지는 그때 정하시면 됩니다.
아닙니다. 침(타액)으로 합니다. 튜브에 침을 담기만 하면 되고, 바늘도 통증도 없습니다. 오셔서 그 자리에서 하시면 되고 방법은 옆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아닙니다. 새몸만들기는 의료기관이 아니고, 여기서 하는 일은 질병의 진단이나 치료가 아닙니다. 치료가 필요한 상태라면 병원 진료를 함께 받으셔야 합니다. 저희는 생활과 컨디션을 함께 살피는 쪽을 맡습니다.
찜질방은 공기를 뜨겁게 데웁니다. 이쪽은 4~14μm 대의 생육광선을 쬐어 몸 안쪽부터 따뜻해지게 합니다. 그래서 숨쉬기 답답하지 않고, 땀을 많이 흘려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달라서, 처음에는 짧게 시작합니다.
아닙니다. 첫 체험으로 한 번 해 보시고 정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그 편을 권합니다. 안내드린 코스는 자주 선택하시는 방식일 뿐, 오시는 간격과 회차는 사정에 맞춰 조정합니다.
아닙니다. 상담에서 지금 필요한 것부터 고릅니다. 대개는 검사로 상태를 본 뒤 한두 가지로 시작하고, 경과를 보며 더할지 정합니다. 길게 끊는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진료를 중단하시면 안 됩니다. 치료 중이시거나 드시는 약이 있다면 먼저 알려주세요. 담당 의료진의 판단이 우선이며, 저희 쪽은 그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에서만 진행합니다.
어렵습니다. 정해진 영업시간을 두지 않고, 예약하신 시간에 맞춰 문을 여는 방식입니다. 혼자 운영하는 곳이라 교육이나 외근도 잦습니다. 연락 없이 오시면 문이 닫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오시기 전에 꼭 연락 주세요.
세 가지가 있습니다. 형편에 맞는 쪽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하나. 정해진 영업시간이 없습니다. 퇴근 뒤나 주말밖에 시간이 안 나신다면 그렇게 잡아드립니다. 되시는 때를 먼저 말씀해 주세요.
둘. 오시기 어려운 사정이면 제가 찾아뵙기도 합니다. 상담할 때 말씀해 주세요.
셋. 몇 번 다녀보신 뒤에는 편하실 때 직접 열고 쓰실 수 있게 안내해 드립니다. 매번 시간을 맞추지 않아도 됩니다.
상담 중이거나 교육·외근 중이라 그렇습니다. 일부러 안 받는 것이 아닙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남겨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립니다. 이 홈페이지의 신청서를 남기셔도 됩니다. 늦어도 하루 안에는 답을 드립니다.
미리 알려만 주시면 됩니다. 한 분씩 시간을 비워 두는 방식이라, 연락 없이 안 오시면 그 시간이 그대로 빕니다. 사정이 생기시면 문자 한 통 부탁드립니다.
한진빌딩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시간과 조건은 예약하실 때 안내해 드립니다. 대중교통은 삼성역에서 걸어오시는 편이 편합니다.
1층에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KMDIA)」가 있는 건물입니다. 그 건물 604호로 올라오시면 됩니다.
유전자검사와 인바디는 무료입니다. 부담 없이 남겨주세요. 혼자 운영하다 보니 교육이나 외근 중에는 전화를 못 받습니다. 신청서를 남겨주시는 편이 가장 확실하고, 늦어도 하루 안에는 연락드립니다.
급하시면 010-3952-2583 로 걸어주세요. 안 받으면 자리를 비운 것이니 문자를 남겨주시면 됩니다.